5월 18일, 회사는 4층 회의실에서 중고위관리인원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 사장은 올해의 형세와 회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일련의 어려움에 근거하여 회의 참석자들과 솔직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총경리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이래 국제와 국내 통화긴축의 영향을 받아 우리 회사의 업무는 대폭 하락했으며 특히 주요경영업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뚜렷이 하강했다.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회사는 일부 업무 및 인원 배치 조정을 할 것이며, 각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가능한 한 빨리 집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총경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중요한 부문의 중요한 작업장과 중요한 인원의 재직률을 확보하고 중복인원에 대해 재분배를 진행하거나 로임을 낮추어 류직하는것이다.이렇게 하는 것도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각 부서는 행정부서가 발급할 각 부서의 인원 배치에 따라 각 부서의 중복 인원에 대한 재분배 또는 임금 삭감 유직 업무를 반드시 진지하게 대해야 한다.자동 이직 인원의 사후 처리에 대해 반드시 직원 만족, 부서 만족과 회사 만족을 해야 한다.
회사의 다음 단계의 업무 중점 총경리에 대하여 기술부문은 신제품의 상장 업무와 전기의 조사 연구 분석을 가속화하고 판매부문과 적극 협력하여 기존 시장을 공고히 하고 새로운 판매 경로를 확장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판매센터는 반드시 제때에 당월 판매보고서를 진지하게 분석하여 원인과 해결 방안을 찾아내고 당일 일을 당일 완료해야 한다;생산센터는 재고제조와 인원배치를 중점적으로 압축하여 당면 자금과 채용원가의 압력을 완화시켜야 한다.
회의에서 각 부문 주관자는 각자 현재의 상황과 처리 방법을 통보하였으며, 이번 회의는 그 목표에 원만히 도달하였다.